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살아 보고 싶은가?
엔자임 효소는 몸의 건강을 지키는 거름.
엔자임 효소들과 수십조 개의 세포들이 커뮤니케이션을 하여 건강을 지킨다.
내몸은 여러가지 생명체의 집합이다
그 예로
변비가 있으면 피부 트러블이 생긴다
얼굴에 무언가 돋아 나면, 몸속 깊은 곳 어딘가에 같은 것이 하나 생긴 것 이다.
장은 두번째 뇌.
여러 성분이 동시에 들어오면 재빨리 성분을 구분해서 필요한 효소의 양과 종류를 뇌에 전달한다.
또 독성분이 들어오면 설사를 발생시킨다
신경전달물질의 95퍼센트가 장애서 만들어진다
일곱 가지 건강법
1.올바른식사 : 위장의 흐름을 좋게 한다
2.좋은물 : 우리 몸의 체액의 흐름을 좋게 한다. 특히 혈액.림프.오줌의 흐름을 좋게한다
3.올바른 배설 : 위장.오줌의 흐름을 좋게한다.
4.올바른 호흡
5.적당한 운동
6.충분한 휴식, 수면
7.웃음과 행복감
1.올바른식사
공장에서 만들어지는 음식은 효소가 죽은 죽은음식이다.
85%채식 15%육식을 하라
곡식은 실물의 싹..생명을 가지고 이다.
최대한 껍집을 벗기지 않은 걸 먹어라 => 현미
과일은 식전 또는 간식으로 먹어라
다른 음식과 섞이면 가스만 발생
아침식사 삼십분전에 과일 섭취
전체식을 해라 머리에서 발끝까지 먹어라
(사과껍질을 벗기면 곧 산화된다)
제철과일을 먹어라
제철이 아닌 저장과일은 생명이 적은 음식.
빵에바르는꿀 땅콩버터 => 다시마장국 미림 발사믹식초 셀러드드래싱
우유대신 => 두유
유산균은 => 요구르트대신 김치
육류보다는 => 어패류
작은생선 새우 해조류 멸치 뱅어 건해삼 가다랑어 참치 오징어 문어 게 조개 청어
주의사항) 공기와 접하는 부분을 줄여라 산화된 부분은 잘라내라
꼭꼭십어라 삼십회이상 걸쭉해질때까지
저녁식사는 잠자기 다섯시간전에 끝내라
외식은 메밀국수나 가정식
식사의기쁨은 눈 혀 뇌 등 일부만 느끼는 쾌락 ===> 위장의 고통을 겪고 있다.
맛있는 스테이크를 먹어을때 위장이 얼마나 애를 쓰는지...생각해보라. 돌물성은 작은 량을 소화시킬려고 더 많이 움직이고 그만큼 공간이 생긴다.
독 배출법
먹어서배출 : 양파 마늘 부추 생각 현미 부곡물 브로콜리 아스파라거스 녹황색 채소 정어리 오징어 모시조개 가리비 땅콩류 청국장
좋은물 하루 2리터
체액순환 목욕 스트래칭 마사지
대변으로 배출
2.좋은물 : 우리 몸의 체액의 흐름을 좋게 한다. 특히 혈액.림프.오줌의 흐름을 좋게한다
3.올바른 배설 : 위장.오줌의 흐름을 좋게한다.
4.올바른 호흡
복식호흡 한시간에 사 오회
숨을 들이쉴때 짧게 내쉴때 조금씩 천천히 배를 크게 움직여라
입으로 호흡하지말라
5.적당한 운동
아침에운동 해 걷는운동이나...피로감을 느끼지 않을정도로.
부교감 신경이 우위가 되는 저녁에는 가벼운 스트래칭
6.충분한 휴식, 수면
점심낮잠 꼭
피곤할때나 졸릴 때는 무리 하지말고 오분 이던 십분이던 쉬게하자
7.웃음과 행복감
나의 건강은 나 한 사람의 것이 아니다 나를 구성하는 무수한 생명의 건강
나의 행복은 나혼자만의 것이 아니라 나를 구성하는 무수한 생명의 행복
내가 좋은 음악을 들으며 행복감을 느낄때 몸속의 세포 하나하나가 모두 기뻐한다
항상 큰 목표를 가지고 실현하기 위해 즐겁게 노력하라
마음은 괴로움 속에서도 즐거운 부분 감사한 부분 새로운 발견에 마음의 포커스를 맞추면 행복한 일로 받아들인다.
건강법도 즐기면서 실천하는 것이 중요
병에대한 공포 건강에대한 의무감....보다는 몸의 소리에 귀를 귀울여보라. 몸은 건강에 좋을 것에는 기뻐하도록...되어있다
말이 현실을 만든다. 부정적인 생각이 들더라도 입 밖으로 내지말라
오늘도 열심히 일했어 내일도 열심히 해야지 나는 행복해 라고 말해라.
자신에게 좋은 말을 많이 들려주라
몸을 이루는 세포는 백이십일 이면 새로운 세포로 바뀐다.
그 기간동은 꾸준히 노력 해야 변화를 얻는다.
건강한 세포와 건강한 엔자임(균)을 얻기위해 노력해라
"독후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병 안 걸리고 사는법을 읽고 2010/07/08
- 도와주세요 팀장이 됐어요. 2009/04/28
- 글쓰기의 공중부양 2008/07/25
- 프로그래밍 면접 이렇게 준비한다 2008/07/25
- 애자일 프랙티스 2008/07/25
- 열씨미와 게을러의 리눅스 개발 노하우 탐험기 2008/07/25
- Head First Design Patterns 2008/07/25
- 실용주의 프로그래머 2008/07/25






36820
9
49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