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인데 두 플랫폼 모두 개발하신지 얼마 안되셔서 그런지 표면적인 부분만 짚으셨네요(저도 공부하는 입장에서 이런 말을 해도 될런지 모르겠지만 ㅋㅋㅋ ^^)

링크타고 블로그 가봤는데, 블로그 답들에도 반론들이 좀 많네요.

제가 보기엔 아이폰 개발은  UI 좀 띄어 보고 쉽군...하고 넘기신거 같은데..ㅋㅋ 제 착각 일 수도..
(apple이 인터페이스 빌더를 잘 만들어 놔서 UI틀 만드는게 쉽기는 한데..VC에서 resource editor로 UI껍대기 다 만들었다고 프로그램 개발 완료 되는거 아니잖아요? ㅋㅋㅋ)

암튼 약간은 편향된 의견이 있는 것 같아서 살짝 반론을 제기해서 균형을 맞춰 봅니다.




우선 아이폰 SDK는 개발하기 쉽다고 하시는데, 애플이 제공하는 기본 룰 을 따라 가는 정도는 조금 편하지만,

다양한 모델과 자료 구조가 필요한 어플을 짜다 보면, 메모리 관리가 쉽지 않습니다. 한마디로 잘 죽는다는 거죠.

일반 사용자는 모르는 kill switch 라는 어플이 백그라운드로 동작하고 있습니다. 이 어플은 자신만의 기준으로 앱들을 감시하고,

사용성을 해칠만한 이유가 앱에 발생하면 해당 앱을 죽입니다 ^^;; 무섭죠? 안드로이드도 유사한 기능이 있습니다.

그리고 안드로이드 SDK가 특이한 개념을 가지고 있어서 익히기 까다롭지만, 응용프로그램개발 경험이 있다면 그렇게 어렵지는 않구요,

오히려 익힌다고 하더라도 이번 세미나에서도 언급 되었듯이 JAVA의 한계가 있습니다.

빠른 사용성을 위해서는 NDK(native c) 개발을 할 수 밖에 없다고 하는군요.




머 각설하고, 개발자로서 이런 모바일 개발을 시도 해면서 얻는 것은 크게 네가지 정도 인 것 같습니다.

1.자아실현
2.공부..
3.인터넷 플랫폼 변화의 적응
4.재미?








1.자아실현은 잘 모르겠습니다. 머 앱이 성공하거나 유명해지면 좋겠죠 뭐...ㅋㅋ



2.공부의 측면에서 보면,

아이폰, 안드로이드 모두 모바일 환경과 사용자 손에 착 달라 붙는 UI 제공을 위해서,

SDK를 공부하게 되구요, SDK에는 특정한 프로그래밍 패턴들이 적용되어 있습니다.(아이폰 같은 경우는 delegate pattern이 전반적으로 적용됩니다) #참고 : http://camorlab.tistory.com/15

네 패턴 공부 됩니다~^^ 단순하게 SDK만 사용하려면 copy & paste& run & test 를 무한 반복 하면 어플은 어떻게는 만들겠죠?.ㅎㅎㅎ

그리고 안드로이드, 아이폰 모두 unix OS 위에  UI를 얹었습니다.

얼마전에 아이팟 터치를 해킹했는데 시스템을 훤히 들여다 볼 수 있더군요, killswitch의 존재도 ps로 확인하고 남은 용량도 df 로 확인하고, 유닉스 환경 그대로 더군요.

그렇습니다. 현대 OS 구조에 대한 실용적인 접근으로 또한 공부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어떻게 유닉스 환경에서 UI와 연결되는지에 대한 공부도 가능합니다(예전에 linux에서 X관련 개발을 시도하다가, "이걸 어따써..." 하면서 포기했었는데 이제는 좀 할만 하겠네요)



3.인터넷 플랫폼 변화의 적응

네...머 미래의 인터넷 환경의 주인이 모바일이 될지, 모바일이 된다고 해도 어플리케이션이 될지 브라우져가 될지, 아직은 서로 박터지게 싸우고 있으니, 알 수가 없죠. HTML5같은 하드웨어 지원을 포함하는 표준들이 자리를 잡으면, 어플리케이션 개발의 상당 부분을 흡수 하겠죠?..하지만 하드웨어와 밀접하게 연결되는 부분은 HTML5가 지원하기 어려울 수 있구요.그냥 준비한다는 차원에서 이것저것 해보는 거죠. ^^



4.재미...
해보니...재미가 있네요. 손안에 실현되는 아이디어...손안에서 인터넷을 타고 국가의 장벽을 넘어 서로 연결되는 네트웍과 정보...그안에서 뭉실뭉실 떠오르는 또 다른 아이디어..
암튼 재미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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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6 11:30 2010/02/26 11:30
spc-1000 이야기가 나와서 국민학교 시절 등유 냄새 나는 컴퓨터 학원과 세운상가를 그리워 하다,

발견한 글 입니다.

2004년도의 글이지만,

글의 마지막 처럼...

꿈 꿀 수 있는 사람을 위한 사회는 언제쯤?

2009년도의 마지막인 현시점에서도 말입니다.









원문(http://www.zdnet.co.kr/ArticleView.asp?artice_id=00000039129860)


[류한석의 스마트 모델링] 8비트 PC의 황금기와 사라진 영재
류한석 (컬럼니스트) mrlonely@tlcsoft.com
2004.08.20 / PM 04:50

[지디넷코리아]며칠 전 필자는 18년 전에 알게 된 지인을 아주 오랜만에 반갑게 만났다. 그 분은 예전월간지 컴퓨터학습(마이컴) 출신의 기자였는데, 필자가 고등학생 때 컴퓨터학습의 PC CLUB 활동을 하면서 알게 된 분이다. 당시 그 분은 20대 중반의 매력적이고 활기찬 여기자였고 필자는 컴퓨터에 미쳐있는 고등학생이었는데, 오랜 시간이 흐른 후 서로 중년의 모습으로 얘기를 나누게 된 것이다. 그것을 계기로 과거의 기억을 더듬어서 몇 가지 사실을 정리하고, 언제나 필자의 마음에 담겨있는 안타까운 사실 하나를 밝혀보도록 하겠다.

1983년은 국내에서 PC가 처음으로 일반인을 대상으로 만들어지고 팔린 기점이 되는 중요한 해이며, 그 해에 중요한 컴퓨터 잡지들이 창간되었다. 필자 또한 1983년에 수학 선생님의 추천으로 우연히 PC를 접하게 되었고 컴퓨터학습, 웨어, 그리고 짧은 인생을 살다간 학생과컴퓨터 3가지 월간지를 창간호부터 한 권도 빼놓지 않고 보았었다.

FC-100으로 시작한 베이직 프로그래밍
필자는 금성의 FC-100으로 베이직 프로그래밍을 시작했는데, 1983년 당시 국내에는 프로그래밍 자료가 전무하였기 때문에 학교를 마친 후 멀리 떨어진 세운상가에 있는 컴퓨터 서점에 가서 PIO와 같은 일본 잡지를 사다 보고는 하였다. 세운상가에서 안 좋은 물건을 팔며 호객행위를 하는 무서운 아저씨들을 피해, 서점으로 막 뛰어들어가서 안도의 한숨을 내쉬던 필자의 모습이 떠오른다.

그리고 방학 때는 종로에 있었던 컴퓨터 대리점에서 살다시피 하며 또래의 동지들과 정보를 공유하고는 했는데, 그러던 1987년에 민컴이라는 회사에서 발간되던 월간 컴퓨터학습에서 사고(社告)를 통해 전국에서 '컴퓨터 좀 한다' 하는 중·고·대학생, 일반인을 모집하였다. 그리고 회사의 심사를 거쳐 20~30여명의 사람들로 'PC CLUB'이라는 아주 평이한 명칭의 모임이 결성했는데, 아마도 최초의 공식적인 PC 커뮤니티가 아닐까 생각한다. 이후 대학생과 일반인의 모임은 곧 흐지부지 되었고 20여명의 중고등학생들은 활발하게 활동을 하였다. PC CLUB은 X와 Apple II로 나뉘어져 활동을 하였는데, 필자만 유일하게 양쪽 모두에서 활동을 하였다. 지금도 갖고 있는 기술의 양다리 근성은 타고난 것이 아니었나 싶다.

컴퓨터학습 PC CLUB 시절의 기억
1983년부터 90년대 초반까지 국내 8비트 PC의 황금기는 X, AppleII+, SPC-1000의 트리오가 장악하였다. SPC-1000은 NEC의 PC를 모델로 하기는 했지만 토종 PC라고 할 수 있는데, X나 Apple II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사용자가 적은 편이었다. 당시 X 기종은 대우 IQ 1000·2000이 유명하였고, 삼보 트라이젬은 Apple II 호환 기종으로 유명하였다. 한때 세상을 풍미했던, 추억의 이름들이다.

PC CLUB 모임은 컴퓨터에 미친 20여명의 중고등학생들에게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우리는 마포에 있었던 컴퓨터학습 편집실에서 LOGIN, X 매가진, BYTE 등의 외국 컴퓨터 잡지를 맘껏 볼 수 있었고,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잡지에 활발한 기고를 하였으며 'X I·II 파워업 테크닉', '애플IIe 테크노트'와 같은 서적을 공동 집필하기도 하였다. 다들 BIOS 레벨에서 어셈블리 언어로 PC를 맘껏 다루었으며 저속 모뎀을 통한 PC 통신도 누구보다도 먼저 접했고 정말 모든것에 있어서 얼리어댑터였지만, 그런우리에게는 넘을 수 없는 산이 하나 있었다.

그것은 바로 입시였다. 우리는 매일매일 컴퓨터에 미쳐서 살았는데, 정말로 모든 에너지를 프로그래밍에 쏟았고 그것은 바로 물리적으로 학교 공부를 할 시간이 없음을 의미했다. 조숙한 멤버들은 학교 공부의 무의미함에 대해 역설하고는 하였다. 하지만 그러한 조숙함은 어쩌면 낙오자가 되는 징후였다. 1980년대 당시 어린 시절 일찍이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발견한다는 것은 불행의 씨앗이었다. '모난 돌이 정 맞는다'는 속담이 있다. 통조림 같은 인간을 생산하는 학교의 입장에서 볼 때 그것이 달갑지 않았기 때문이었을까? 아니면 부모들의 입장에서 그것이 무엇인지 진정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일까?

컴퓨터 또는 입시 공부? 그리고 깊은 상실감
클럽 멤버들은 늦어도 고등학교 2학년 때까지는 어떤 결단을 내려야 했다. 필자를 포함한 몇몇 멤버들은 대외적인 수상 경력이 있고 잡지 기고 또는 프로그래밍 아르바이트 등으로 돈을 벌기도 하였지만, 지금과 달리 당시는 그것이 어떤 플러스 요인도 되지 않았으며 오히려 주변 사람들의 의아한 시선을 받을 뿐이었다.

그래서 대학을 가기 위해서는 컴퓨터를 포기하고 입시에 전념하든가, 또는 대학을 포기하든가 둘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야 해다. 당시는 학력고사를 보았고 전후기로 나누어 모집하던 시기로서, 전기 경쟁률이 5대 1에 육박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클럽 멤버들은 정말로 두 부류로 나뉘게 되었다. 컴퓨터를 포기하고 입시에 전념한 멤버들은 거의 모두 서울대, 연고대 등의 좋은 대학에 진학했다.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컴퓨터를 단념하고 입시에 몰두한 이들의 기분은 과연 어땠을까? 필자는 그것이 일종의 배신이라고 생각했다. 필자는 컴퓨터를 영혼을 가진 생명체로 생각했기 때문이다. (필자는 과거에 소유했던 X II, Apple IIe, SPC-1000A 컴퓨터들이 수호천사가 되어 지금까지 필자를 지켜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필자는 순진한 마음으로 사랑하는 PC에 대한 배신을 선뜻 선택할 수 없었다.

어쨌든 컴퓨터 대신 입시 공부를 선택한 멤버들과 컴퓨터와의 관계는 소원해졌고, 웬일인지 그것은 회복되지 않았다. 어쩌면 배신당한 컴퓨터가 다시 관계를 회복하기를 원치 않았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또한 대학 신입생이라는 것이 꽤나 방탕한 시기이고, 그리고 절묘하게도 1990년 전후의 시기는 8비트 PC와 16비트 PC의 세대 교체가 이루어지는 시기였다. 그러한 여러 가지 요인들에 의해 8비트 PC 시절의 영재들은 대학으로 사라졌고, 이후에는 컴퓨터에 대한 열정을 회복하지 못하고 대부분 평범한 사용자로 남게 되었다.

낙오자가 된 영재들
그렇다면 사랑하는 컴퓨터를 한시도 포기할 수 없어, 차라리 대학을 포기한 멤버들은 어떻게 되었을까? 그러한 멤버들은 대부분 나름대로의 철학을 갖고 있었다. 또래의 누구보다도 일찍이 자신의 적성에 맞는 일을 발견했다는 자부심, 학교 공부는 자아실현에 의미가 없으며, 대학에서도 배울 것이 없다는 확신 등이 어우러져, 남들이 볼 때는 어떻든 그저 세운상가에서 PC를 조립하며 프로그래밍 아르바이트를 할지언정 무의미한 대학에는 진학하지 않겠다는 생각이 있었다. 또는 진학하고자 해도 이미 학교 공부를 따라갈 수 없을 정도로 성적이 부실한 멤버들도 많았다. 컴퓨터 프로그래밍에 모든 것을 올인 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대학을 포기한 멤버들의 인생은 그다지 잘 풀리지 않았다. 어린 나이에 사업을 한 후배도 있고, 탁월한 프로그래밍 실력을 인정받아 회사에 취업한 친구도 있고, 세운상가에서 매장을 운영한 이도 있지만 그들의 치기 어린 자신감은 이 사회에서는 애초부터 인정받을 수 없었던 것이었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하고 있다는 기분만으로 살아가기에, 이 사회는 너무나 많은 전제 조건을 요구하는데 그것에는 학력 및 경륜이 포함된다. 지금은 그래도 좀 나아졌지만, 당시에는 그것이 더욱 심했다.

당시 필자 또한 대학에 진학하지 않기로 결심을 하고 고등학교 3학년 1학기 때까지 프로그래밍에 미쳐 살면서 많은 대외 활동을 하였다. 고3때 밤을 새며 ISAM 기반의 데이터베이스 처리 프로그램을 작성할 정도였다. 하지만 고3 1학기 때 갑자기 아버지의 사업이 부도가 나면서 사회의 냉혹함을 적나라하게 느끼게 되었고, 그로 인해 뒤늦게 대학을 가기로 결정을 하게 된다. 그 후 고학을 하며 힘겨운 삶을 살아가게 되는데, 이후에도 수많은 사연들이 있지만 여기에서 자세하게 언급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어쨌든 필자의 컴퓨터에 대한 열망은 집안 사정으로 인해 오히려 필자를 꾸준히 한 길로 가게 만들어 주었다.

20여 년간의 PC 역사를 생각해 보면, 국내 8비트 PC 시절의 영재들이 몹시 아쉽다. 미국이나 일본을 보면, 8비트 PC 시절의 영재들이 현재 유명 IT 회사의 CTO나 수석 개발자로 일하면서 또한 활발히 대외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우리는 어떠한가? 물론 그런 케이스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필자가 아는 수많은 8비트 PC 시절의 영재들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필자보다 훨씬 뛰어났던 한 후배는 8비트 PC의 황금기에는 훌륭한 어셈블리 프로그래머였지만, 컴퓨터를 단념하고 서울대에진학하였고 이후 리포트를 쓰기 위해 16비트 PC의 사용자가 되었고 지금은 그저 평범한 회사원일 뿐이다.

그것을 개인의 선택이라고 치부하는 사람들도 있고 실제로 그런 부분이 없는 것은 아닐 테지만, 입시로 인해 어쩔 수 없이 컴퓨터를 포기하고 평범한 사용자로 전락한 영재들, 컴퓨터를 일순간도 포기할 수 없어 대학을 포기했지만 학력 및 나이 차별로 인해 낙오자가 되어 지금은 잠수해버린 영재들이 상당수 존재하는 것 또한 사실이다. 우리나라 IT 산업의 위상 중 유독 소프트웨어 산업이 저급한 수준에 머무르는 이유에는 분명히 이러한 과거의 요인이 감추어져 있다고 필자는 생각한다.

꿈 꿀 수 있는 사람을 위한 사회는 언제쯤?
20여 년에 걸친 긴 얘기를 짧게 하기는 힘들다. 그리고 이것이 제한적인 경험을 가진 한 개인의 사견일 수도 있다. 하지만 오랜만에 만난 지인과 얘기를 하며 공유했던, 필자가 갖고 있는이러한 안타까운 기억을 한번쯤은 공개적으로 실토해보고 싶었다. 그로부터 사회가 많이 변했고 지금은 대학 진학에 특기자 전형 등의 혜택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단지 대학 진학 또는 취업 여부를 떠나, 자신의 적성을 일찍 발견하고 그것을 위해 노력하는 학생들을 지원하는 사회적 시스템은 여전히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진정한 적성을 찾아서 발견해내고, 그 목표를 위해 한 단계씩 정진해나가는 젊은이로서의 기쁨을 맛볼 수 있는 사회는 언제쯤 올 것인가? 지금과 같은 사회적 풍토에서는 여전히 그것이 요원할 뿐이다. @

PS: 지금은 연락이 두절된 당시 PC CLUB 멤버들의 근황이 많이 궁금하다. 혹시 이 글을 본다면 필자에게 개인적으로 연락을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트랙백 주소 : http://www.zdnet.co.kr/Reply/trackback.aspx?key=00000039129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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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4 15:18 2009/12/14 15:18

능력이 된다면 도전해 보세요...ㅠ.ㅠ






http://jobs.apple.com/index.ajs?BID=1&method=mExternal.showJob&RID=43345&CurrentPage=2



Job description

Requisition Number 4693392
Job title Game/Media Software Engineer
Location Santa Clara Valley
Country United States
City Cupertino
State/Province California
Job type Full Time
Job description The interactive media group is looking for a skilled software engineer who wants to work as part of a small highly motivated team to work on interactive multimedia experiences on the iPhone and iPod Touch. The position on the team is to help design and implement interactive multimedia experiences on the iPhone and iPod Touch. The position also requires a creative thinker who can contribute and comment on the design process as well as being flexible enough to aid in all aspects of production such as asset management and able to work to a deadline.

Looking for skilled engineer with the following background.

-strong C / C++ / Objective-C / iPhone background preferred
-3-4 years of video game development experience, shipped at least one AAA title
-passionate gamer
-skills in audio systems, graphics pipeline, and network programming a plus
-ability to work in small dynamic 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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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6 13:46 2009/11/16 13:46

동시성 문제

Development 2009/07/30 17:42
Spring으로 image를 랜더링 하는 controller를 개발하다 이상한 현상이 반복되어서,

확인해 보니 다른 분이 작성한 dao에서 아래와 같은 상황이 있었습니다.

Spring Framework에서 controller는 singleton 입니다.

짧은 시간에(해당 매소드가 종료되기전에)

같은 요청이 반복되면 HashMap의 데이터는 유지될 수 없습니다.

간단한 내용인데 한참을 고민했네요.ㅠ.ㅠ

간만에 thread safety에 대해서 환기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단순한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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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30 17:42 2009/07/30 17:42
Google 의 App Engine이 자바를 지원하기 시작했습니다.

java sdk, eclipse plugin 까지 지원 하는군요.

지원하는 OS는 windows,mac os x, linux 입니다.

http://code.google.com/intl/ko-KR/appengine/downloads.html#Google_App_Engine_SDK_for_Java

아래는 테스트 스크린 샷

Eclipse google plugin은  GWT와 App Engine Local 서버를 포함하고 있어서

Google App Engine 으로 deploy 하지 않고도 어플리케이션을 테스트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간단하게 app id 만 입력하면 해당 어플리케이션이 구글로 deploy 됩니다.

아주 깔끔하고 이전의 python 이용시 보다 편리한 환경을 제공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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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0 14:41 2009/04/10 14:41
c 와 smalltalk의 장점을 가진 object-c

아이폰 개발을 위해서 기본을 쌓아 보고 있습니다.

좀 색 다른 구조이긴 하지만 몇개의 샘플을 만들어 보니 대충 눈에 들어오네요

c++ 이나 java와 다른 객체선언과 메소드 호출 방식이

손에 익으려면 시간 좀 걸릴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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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1 21:13 2009/03/21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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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ux에서 mono 프로젝트를 통해 매직패킷관련 C#코드를 짜면서 아주 상쾌한 느낌을 받았었습니다.자바와 같이 Write Once Run Anywhere가 된다고 좋아했었죠.^^

맥으로 개발환경을 바꾼 후 맥의 커널이 freebsd자식인 darwin커널이라는 것을 생각해서 이것저것 오픈소스 환경을 찾아보니 맥에도 C#,Moonlight(실버라이트의 리눅스 버전) 등의 지원이 가능합니다. 또한 MonoDeveloper란 GUI툴까지 제공합니다(아직은 alpha 버전이라 사소한 오류는 애교로...)

정말 이제는 운영체제/언어의 제한 때문에 로직의 구현이 안된다는 핑계는 대지 못하겠네요.
능력이 있으면 C로 개발된 Mono프로젝트에 직접 참여 해서 수정할 수도 있는 것이고.

맥으로 개발환경을 바꾼 후 Cocoa framework이나 iphone 개발환경을 접해보고, Eclipse기반의 JAVA 개발환경의 빠른 속도도 경험해 보고(아마 64bit java runtime의 효과인가요?)..여러모로 풍푸한 경험을 주는 것 같습니다. 윈도우와의 상호 운용도 아주 쉽고 자연스럽게 되기때문에 맥북하나에 운영체제 3개(리눅스.윈도,맥)을 사용하는 기분입니다.

사랑해~ 유니바디 맥북!!!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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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6 03:27 2008/12/26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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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딕 스마트폰 에디션"은 정통 PDA/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개발업체인 디오텍에서 만든 영어사전 프로그램 입니다. 팜PDA시절 부터 오랫동안 Diopen을 애용했던 유저로서 구입한 프로그램 때문에 끝없는 진창으로 빠질지는 정말 몰랐습니다.

문제점은 프로그램 실행을 하면 프로세스는 생성되지만 (mutex를 고려하지 않았는지 실행할때마다 프로세스가 계속 생성됩니다) 영어사전의 시작화면이 나오지 않는 문제입니다. 답답한 것은 간헐적으로 문제가 발생한다는 것 입니다. 결국엔 스마트폰을 공장초기화 하고 해당 프로그램만 설치하여 테스트를 했습니다.

결과는 하루만에 동일한 현상 재현..., 제품이 출시된지 1년여 동안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해결해 주겠지 하는 생각으로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이야기는 환불해 준다는 이야기가 마지막 이였습니다.

PDA나 스마트폰 유저가 된다는 것은 패쇠적인 환경의 안정성 보다 오픈된 환경의 편리성을 얻자는 것 입니다. 그런만큼 유저가 감수 해야 하는것은 현재의 PC와 같은 상황이겠지요.

애플의 아이폰은 비용을 내고 등록한 개발자만 자신의 아이폰에 자신이 개발한 프로그램을 설치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패쇠적 입니다. 하지만 app store는 유통이라는 의미에서는 기존시장 보다 오픈된 시장입니다. 반면에 패쇠된 시장이 꼭 기기의 안정성을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그건 개발자의 역량과 안정된 프로그램을 만들겠다는 의지라고 생각합니다.

돈이라는 건 참 재밌는 도구라서 공짜 보다는 소정의 비용을 지불하면서, 소비자는 좀 더 구매한 제품의 가치를 높게 평가한다고 합니다. 물론 반대로 사기당했다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겠지요. 하지만 저의 경우처럼 그런 기분상태가 구매한 프로그램의 안정성에 비례 한다는 생각은 착각 입니다. 애플의 앱스토어에 올라온 프로그램이 다양해 지는 만큼 기기의 안정성은 내려가고 있다는 기사와 사용기가 많습니다.

단지 돈으로 거래 했기때문에, 돈을 내고 개발자 프로그램에 참가했기 때문에 그 프로그램은 안정성 있다라고 생각하는 건, 너무 지나친 비약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아마도 돈을 지불한 유저들의 환각현상이 아닐까... 그리고 아이폰의 성공원인은 오히려 다양성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양성을 이끌어 낼수 있는 개방성이 큰 몫을 했구요.

애플이 만든 새로운 유통시장은 패쇠적인 모바일 응용프로그램 시장을 진정한 시장의 원리를 적용하여 오픈한 혁신적인 사건 입니다. 하지만 모든 것이 좋은 성과로 인해서 "좋은게 좋은거다" 라는 식으로 비약하기 보다는 냉철하게 판단해서 얻을건 얻고 비판할건 비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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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7 19:46 2008/12/17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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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sug.org/77 를 보면 java 프레임워크를 주도하는 spring one의 최근 컨퍼런스에서 발표된 tc Server에 대한 내용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오픈소스 프레임웍의 발전은 이런 형태의 상용 제품의 발전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좋은 현상이라고 봅니다. freebsd 라는 리눅스 배포본의 발전이(FreeBSD등 오픈소스 형태의 지속적인 BSD개발이) 지금의 apple mac os 의 근간이 되었듯이(http://en.wikipedia.org/wiki/Darwin_(operating_system)), 오픈소스 결과물들이 탄탄한 지원을 받아 멋드러진 상용제품이 되는 것은 환영할 만한 일 입니다.

이전에는 sun이나 ibm,ms 등 주요 메이저 업체에서 플랫폼을 주도했다면 근 미래에는 오픈소스 개발을 통한 전 세계적으로 그 기능을 인정받는 조직들에서 내놓는 제품들이 주도해 가고, 하드웨어 업체에서는 여러가지 형태로 그 제품들이 적용될 것 이라고 봅니다.

아마도 끊임없이 공부해야하는 개발자들의 입장에서는 즐거운 비명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freebsd가 멋지게 mac os의 탈을 쓰게 되듯이 spring또한 다른 형태의 모습..."java main stream으로의 합류?"ㅎㅎㅎ  아니면 "프레임웍에서 발전된 거대 Software 주도 기업?" 이 될지도 모르는 것 이지요.
spring 플랫폼이 웹프레임웍을 벗어나서 다양한(spring batch등) 분야로 스펙이 계속 추가되는 것을 보면 그리 먼 이야기는 아닐것 같습니다.

미래를 생각해 보는건 언제나 재미있는 일입니다. ^^
결국은 형식이나 기존의 업적에 만족하고 발전하지 않는 조직이나 회사, 제품은 도퇴되고,
항상 생각하고 자기혁신을 이루는 조직이나 그 결과물이 그 자리를 대신하게 되는 선 순환이 이뤄 질 것 입니다. macos덕에 땅속에 있던 freebsd 개발자들이 대거 apple로 이동했듯이~ ^^

새로운 spring 스펙을 공부하다 쓰기 시작한 짧은글이 또 길어져 버렸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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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5 12:03 2008/12/15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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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운용성에 대한 세미나가 눈에 띄어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레거시 시스템과의 상호운용성은 언제나 뜨거운 감자였습니다.

개방형 표준과 오픈소스 프레임웍 도입사례를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됩니다.

이미 Java 진영에서 많은 도입이 되고 있는 spring,hibernate,ibatis등의 오픈소스 프레임웍이 포팅된

iBatis.net, spring.net, hibernate.net 및 data entity project 들에 대한 내용과 실제 적용예가 공개될지

개인적으로 기대가 됩니다.(머~ 다른 이야기를 풀어 놓을지도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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