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에 좋은 쌈채소를 즐겨 먹고 있습니다. 그중에는 조금 두꺼운 잎사귀를 자랑하는 녀석이 있습니다. 이름이 궁금해서 인터넷을 보니 케일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었네요. 쌉살한 향이나지만 먹고나서 살짝 단 맛이 도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쌈장은 된장,고추장, 참기름, 마늘 을 마음내키는 대로 버무려서 만듭니다. 깔끔한 맛이 좋습니다.




멸치볶음은 어떤분의 블로그를 통해서 배웠는데, 핵심은 간장과 설탕 마늘의 조합으로 소스를 미리 조린 후 멸치를 볶는 것이었습니다. 호두도 곁들였는데 달콤,고소하면서도 짭짤하고 마늘의 향긋한 향까지 더해지니, 정말 밥반찬이나 맥주안주로 그만입니다.
후식은 간단하게 얼린 요구르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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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상떨지 말고 얼른 홍배, 재우, 범재랑 같이 장가나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