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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좋은 쌈채소를 즐겨 먹고 있습니다. 그중에는 조금 두꺼운 잎사귀를 자랑하는 녀석이 있습니다. 이름이 궁금해서 인터넷을 보니 케일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었네요. 쌉살한 향이나지만 먹고나서 살짝 단 맛이 도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쌈장은 된장,고추장, 참기름, 마늘 을 마음내키는 대로 버무려서 만듭니다. 깔끔한 맛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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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많이 먹고 있는 일본식 된장국과 계란탕입니다. 일본식 된장국은 일본된장, 파, 말린미역, 두부를 넣어서 간단하게 끓여 냅니다. 계란탕은 계란, 마늘, 파, 양파, 고춧가루, 멸치다시, 당근을 물과 함께 적당하게 섞어서 끓여내면 간단하게 완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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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나물은 얼마전에 인터넷을 보고 따라해봤는데 맛있었습니다. 가지를 데치고 국간장, 소금, 고춧가루, 참기름, 깨소금, 다진마늘, 대파를 넣어서 만들었습니다. 요즘 가지가 제철이라서 그런지 무척 싸고 싱싱했습니다.
멸치볶음은 어떤분의 블로그를 통해서 배웠는데, 핵심은 간장과 설탕 마늘의 조합으로 소스를 미리 조린 후 멸치를 볶는 것이었습니다. 호두도 곁들였는데 달콤,고소하면서도 짭짤하고 마늘의 향긋한 향까지 더해지니, 정말 밥반찬이나 맥주안주로 그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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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은 간단하게 얼린 요구르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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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5 15:37 2008/07/25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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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izard 2008/11/11 1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상떨지 말고 얼른 홍배, 재우, 범재랑 같이 장가나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