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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ux에서 mono 프로젝트를 통해 매직패킷관련 C#코드를 짜면서 아주 상쾌한 느낌을 받았었습니다.자바와 같이 Write Once Run Anywhere가 된다고 좋아했었죠.^^

맥으로 개발환경을 바꾼 후 맥의 커널이 freebsd자식인 darwin커널이라는 것을 생각해서 이것저것 오픈소스 환경을 찾아보니 맥에도 C#,Moonlight(실버라이트의 리눅스 버전) 등의 지원이 가능합니다. 또한 MonoDeveloper란 GUI툴까지 제공합니다(아직은 alpha 버전이라 사소한 오류는 애교로...)

정말 이제는 운영체제/언어의 제한 때문에 로직의 구현이 안된다는 핑계는 대지 못하겠네요.
능력이 있으면 C로 개발된 Mono프로젝트에 직접 참여 해서 수정할 수도 있는 것이고.

맥으로 개발환경을 바꾼 후 Cocoa framework이나 iphone 개발환경을 접해보고, Eclipse기반의 JAVA 개발환경의 빠른 속도도 경험해 보고(아마 64bit java runtime의 효과인가요?)..여러모로 풍푸한 경험을 주는 것 같습니다. 윈도우와의 상호 운용도 아주 쉽고 자연스럽게 되기때문에 맥북하나에 운영체제 3개(리눅스.윈도,맥)을 사용하는 기분입니다.

사랑해~ 유니바디 맥북!!!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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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6 03:27 2008/12/26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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