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좀 자극적(?) 인가요?
요즘 면접을 다니다 보니 자주 요구 받는것이 있습니다.
Define you!
사실 개인적으로 제일 싫어하는 것이 자바진영,윈도우진영,응용프로그래머,웹프로그래머.....
이런 선을 긋는 듯한 단어들 입니다.
hadoop에 관련된 포스트를 작성하다가...그 글을 MS 플랫폼만을 사랑하시는 분들이 보시면 아마도...
"우리는 MS니깐 상관없어 언젠가는 MS가 만들어 주겠지..." 라고 이야기 하실것이 뻔 합니다.
사실 MS플랫폼만을 써야 하는 상황이라도 오픈소스 hadoop의 장점은 너무나 가지고 싶지 않을까요?
플랫폼이 가로막는 상황에서 포기하던가 배척하는 것 보다는 생각을 유연하게 가지고 장점을 이용할 수 있으면 좋지 않을까요?
- spring에서 배울 수 있는 framework
- c# 에서 배울 수 있는 범용성 있는 컴포넌트
- 리눅스를 통해 배울 수 있는 OS의 속살
- java를 통해서 배울 수 있는 객체지향의 철학
- 윈도우를 통해서 배울 수 있는 HCI 와 자동화
"미래는 전문가의 시대이기 때문에 좋은 경력관리를 위해서는 하나만 집중해서 파야한다." 라고 커리어 전문가들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사실 주변을 보면 하나의 플랫폼에서 오랜기간 일을 하신 분들도, 개인의 의지가 없으면 해당 기술에 대한 깊이있는 이해가 없는 경우도 많이 보았습니다. 역으로 그런 이유때문에 "Define you!!"가 강조 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
하지만 IT의 빠른 변화주기에서 시스템프로그래머(OS,platform등)보다는 응용프로그래머(넓은 의미의)를 필요로 하는 수요가 더 많은 것이 우리나라의 현실입니다. 너무 틀에 같혀서 다른 플랫폼을 베타적으로 생각하기 보다는 돈이 들지 않는 선에서 해볼 수 있는 건 시도 해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픈소스는 언제나 개발자의 시야를 넓게 만들어 주는 종합 선물세트 입니다.
너무 심하게 유행이라는 걸 만들고 따라가는건 물론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대부분 유명한 오픈소스 프로젝트는 유행보다는 실무의 필요에 의해서 만들어지고 다수의 개발자들이 머리를 모아서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 속에서 배울 수 있는 것 들도 많기 때문에, 언제나 관심을 가지고 있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면접을 다니다 보니 자주 요구 받는것이 있습니다.
Define you!
사실 개인적으로 제일 싫어하는 것이 자바진영,윈도우진영,응용프로그래머,웹프로그래머.....
이런 선을 긋는 듯한 단어들 입니다.
hadoop에 관련된 포스트를 작성하다가...그 글을 MS 플랫폼만을 사랑하시는 분들이 보시면 아마도...
"우리는 MS니깐 상관없어 언젠가는 MS가 만들어 주겠지..." 라고 이야기 하실것이 뻔 합니다.
사실 MS플랫폼만을 써야 하는 상황이라도 오픈소스 hadoop의 장점은 너무나 가지고 싶지 않을까요?
플랫폼이 가로막는 상황에서 포기하던가 배척하는 것 보다는 생각을 유연하게 가지고 장점을 이용할 수 있으면 좋지 않을까요?
- spring에서 배울 수 있는 framework
- c# 에서 배울 수 있는 범용성 있는 컴포넌트
- 리눅스를 통해 배울 수 있는 OS의 속살
- java를 통해서 배울 수 있는 객체지향의 철학
- 윈도우를 통해서 배울 수 있는 HCI 와 자동화
"미래는 전문가의 시대이기 때문에 좋은 경력관리를 위해서는 하나만 집중해서 파야한다." 라고 커리어 전문가들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사실 주변을 보면 하나의 플랫폼에서 오랜기간 일을 하신 분들도, 개인의 의지가 없으면 해당 기술에 대한 깊이있는 이해가 없는 경우도 많이 보았습니다. 역으로 그런 이유때문에 "Define you!!"가 강조 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
하지만 IT의 빠른 변화주기에서 시스템프로그래머(OS,platform등)보다는 응용프로그래머(넓은 의미의)를 필요로 하는 수요가 더 많은 것이 우리나라의 현실입니다. 너무 틀에 같혀서 다른 플랫폼을 베타적으로 생각하기 보다는 돈이 들지 않는 선에서 해볼 수 있는 건 시도 해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픈소스는 언제나 개발자의 시야를 넓게 만들어 주는 종합 선물세트 입니다.
너무 심하게 유행이라는 걸 만들고 따라가는건 물론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대부분 유명한 오픈소스 프로젝트는 유행보다는 실무의 필요에 의해서 만들어지고 다수의 개발자들이 머리를 모아서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 속에서 배울 수 있는 것 들도 많기 때문에, 언제나 관심을 가지고 있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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